평화통일사업에 함께해 주세요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갓난아기부터 100살 할아버지까지
국민 3만2천명이 마음과 뜻을 모아 설립한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국민 참여 재단입니다.
한국사회에 화해의 씨를 뿌리고 겨레의 미래를 위해
평화의 나무를 심으며 아시아를 평화의 마을로 일구기 위해
평화통일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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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국민 참여 재단입니다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
2005년 ‘APEC KOREA’의 공식 심포지엄으로 출범한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은 ‘동북아시아 평화를 주제로 한
최고의 국제심포지엄’을 지향하며 동북아시아 지역의
긴급한 현안을 세계 각국 정상과 지식인,활동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장이 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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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평화를 주제로 한 최고의 국제심포지엄

한겨레통일문화상

오랜 분단을 뛰어넘어 새로이 다가오는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하여
지난 98년에 한겨레통일문화재단에서 제정.
1999년 고 윤이상 선생님께 첫 상을 드린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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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을 뛰어넘어 통일의 시대를 준비하는 상

한겨레평화연구소

남북관계가 대립과 갈등에서 화해와 협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한겨레평화연구소가 담론을 제공하고 소통과 연대를 통해 힘과 지혜를 보태겠습니다.

평화의 나무합창단

평화의 나무합창단은 노래를 좋아하는 시민 음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모임을 원칙으로 단원들이 직접 주인이 되어 운영하는 문화공동체입니다.

BaB이 희망이다

BaB이 희망이다는 북한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역에 속하는 함경도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빵과 생필품을 지원해 몸도 마음도 균형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입니다.

시베리아 대장정

한반도의 남쪽은 대륙과의 교류로부터 단절되어 고립됐습니다. 섬 의식을 극복하고 해양과 대륙을 잇는 반도로서의 위상을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재단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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