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평화기행

  •  한겨레통일문화재단 기행 : 국내외 DMZ, 판문점, 바이칼, 백두산 등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2011년 제1회 분단을 넘어 시베리아로-시베리아 대장정 기행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한반도와 유라시아를 잇는 대륙철도의 꿈을 꾸고 있습니다. 또한 DMZ와 판문점에서 분단의 역사를 어루만지며, 겨울 백두에서 남북이 하나될 그 날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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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화로운 통일’을 준비하는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이렇게 국내외 기행을 계속하는 이유는 이 행사가 단순히 여행이 아닌 우리가 분단으로 상실한 공간 상상력을 다시 회복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우리가 한반도종단철도(TRK)를 이용하지 못하고 DMZ 한 편에 서 있어야 하지만 언젠가 올 그 날을 꿈꾸며 대장정의 발걸음을 계속 걸어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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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통일문화재단과 함께하는 국내외 평화기행에 참여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