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이 희망이다

BaB이란

‘BaB(Bread & Balance)이 희망이다’는 북한에서도 가장 어려운 지역에 속하는 함경도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빵과 생필품을 지원해 몸도 마음도 균형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에는 남한 주민뿐만 아니라 중국, 미국, 캐나다 등 해외동포들도 함께 참여합니다.

함경북도 온성군, 회령시의 유치원에 지원합니다.

북한 최북단에 위치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105개 유치원과 1개 고아원/함경북도 회령시의 1개 탁아소와 2개 유치원 총 7,451명의 북한어린이들에게 BaB캠페인이 함께합니다.

1. 매일 빵 1개와 두유가루 1봉 제공
2. 일 년에 두 번 옷/신발 등 생필품 지원
3. 일 년에 두 번(설, 추석) 선물상자(생필품, 과자, 학용품, 장난감) 전달
4. 이불, 구급상자 등 시설에서 아동 보육을 위해 필요한 물자 전달

이렇게 전달합니다.

1 후원금 > 2 중국에서 물품 구입 > 3 중국 도문 > 4 후원자에게 보고
북한 남양 육로로 온성군 유치원에 전달

BaB은 왜 하는 건가요?

유엔아동기금(UNICEF)의 2008년 세계아동실태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만 5세 이하 아동 23%가 저체중, 37%가 발육지체로 인한 영양실조 및 각종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2012년 유엔아동기금이 북한 동부 4개도(함경북도, 함경남도, 강원도, 량강도)의 5세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영양실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9명은 영양실조에 걸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함경남도 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들 중 급성영양실조 환자는 17%에 달하며, 이중 심각한 중증 급성영양실조에 걸린 아이는 약 3%에 달합니다.
평양 등 대도시에 비해 중앙의 배급시스템이 미치지 못하는 취약지역(변경지역) 어린이들의 영양상태는 심각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BaB은 북녘 아이들이 건강하고 균형있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북한 어린이 절반이 영양실조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심각한 영양부족으로 인해 북한 20세 청소년은 남한의 또래보다 평균신장이 15cm가 작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북녘 현실안에서도 함경도, 양강도 등 북부지역의 어린이들이 가장 어렵습니다. 산악지역이라 식량 생산이 어려운데다 중앙으로부터의 지원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까닭입니다.
남녘 철수에게 흔하디 흔한 장난감, 학용품이 북녘 영희에게는 한 번 쯤 누리고 싶은 사치입니다.
어린 시절 삼촌이 사주신 장난감을 갖고 친구와 놀던 기억, 하얀 스케치북에 알록달록 엄마 얼굴 그리던 기억, 북녘 아이들도 추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아이들이 아름다운 추억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 아동 1인당 월 1만원을 후원합니다.
2. 개인이 아동 1인 이상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3. 개인 및 단체에서 보육시설(50인 이상)을 직접 결연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4. 10인 이하(월 10만원) 아동 후원시 수혜지역 및 보육시설이 일괄 지정됩니다.
5. 10인 이상(월 10만원) 아동 후원 및 보육시설(50인 이상)결연후원 시 수혜지역 및 보육시설을 직접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 1명에 대한 지원물품과 비용

지원품목 지원횟수 지원수량/아동1인 단가/1년비용(원)
빵과 콩우유 매일 1개 / 450kcal 250원/90,000원
옷과 신발 년 2회 각 한점씩 10,000원 / 20,000원
선물상자 년 2회 2상자 5,000원 / 10,000원
총액 120,000원

후원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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