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포 한민족디아스포라 포럼

임진강, 한강, 예성강, 염하의 물길이 하나 되는 한강하구의 상징성을 안고 있는 김포시의 지리적 특성으로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한겨레통일문화재단과 함께 디아스포라의 이질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한겨레-김포 한민족 디아스포라 포럼’을 주최하고 있습니다. 평화도시와 디아스포라의 거점도시라는 김포시가 남북관계 개선문제에서 한겨레통일문화재단과 함께 선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활동내용

회수 명칭
제 1회 한겨레-김포 한민족디아스포라 포럼(2016)
제 2회 김포-한겨레 한민족디아스포라 포럼(2017) : “디아스포라와 유라시아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