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

2005년 부산에서 열린 ‘APEC KOREA’의 공식 심포지엄으로 출범한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은 ‘동북아시아 평화를 주제로 한 최고의 국제심포지엄’을 지향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은 그동안 제1회(2005년) 동북아시아 지역통합, 제2회(2006년) 북한 핵실험 이후 대안 모색, 제3회(2007년) 남북 정상회담 이후 동북아시아 평화와 한반도의 역할(기조연설 노무현 대통령) 등 동북아시아 지역의 긴급한 현안을 세계 각국 정상과 지식인,활동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장이 돼 왔습니다.

역대 한겨레-부산 국제심포지엄

회수 명칭 영문명칭
제1회 심포지엄 (2005) “아시아의 새 질서와 연대의 모색” “Towards a New Asian Order and Solidarity”
제2회 심포지엄 (2006) 북 핵실험 이후 동아시아의‘평화 실험’-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도시의 역할” “Trying for Peace after Testing Nukes:Ciry-Based Efforts for East Asian Solidarity”
제3회 심포지엄 (2007) “2007 남북 정상회담 이후 동북아시아 평화와 한반도의 역할” “After 2007 Inter-Korean Summit: The Role of Two Koreas for Peace in Northeast Asia”
제4회 심포지엄 (2008) “새로운 동북아 질서와 한반도의 평화 번영” “Peace and Prosperity amidst a World of Chang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in Northeast Asia”
제5회 심포지엄 (2009)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소통” “Peace and Understanding in Northeast Asia”
제6회 심포지엄 (2010) “동북아시아 공동체: 화해, 평화, 협력” “Northeast Asian Community: Reconciliation, Peace and Cooperation”
제7회 심포지엄 (2011) “후쿠시마 이후 동북아 에너지ㆍ물류 협력의 미래와 환동해경제권의 가능성” “A Post-Fukushima Northeast Asia: Future Cooperation in Energy and Logistics and the Possibility of a Pan-East Sea Economic Bloc”
제8회 심포지엄 (2012) “2013 동아시아의 새 지역질서: 갈등을 넘어 화해의 시대로” “Establishing a New Regional Order in East Asia in 2013: Advancing Beyond Conflicts Into an Era of Reconciliation”
제9회 심포지엄 (2013) “미중 신형대국관계와 동북아 평화-정치·외교와 해양·문화를 중심으로” “A New Type of Great Power Relationship and Peace in Northeast Asia: Centering on Politics, Diplomacy, The Ocean, and Culture”
제10회 심포지엄 (2014) “아시아가 주도하는 새로운 아시아는 가능한가” “Could a Brand New Asia be led by Asia?”
제11회 심포지엄 (2015) “미-일 신동맹시대 동아시아 평화질서와 한반도” “Peace in East Asia and the Korean Peninsula in the US-Japan New Alliance Era”
제12회 심포지엄(2016) “미 신정부의 북한 정책과 한반도 평화” “The New U.S. Administration’s North Korean Policies an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제13회 심포지엄(2017) “유라시아의 지정학적 변화와 문재인 정부의 과제” “Geopolitical shifts in Eurasia and Policy tasks for the Moon administ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