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평화연구소 소개

1. 목표

Peace Making by the Peace Ma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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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Maker들의 공간- 소통과 연대를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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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Maker 만들기

2. 어떤 평화연구를 할 것인가?

최근의 평화 연구는 전쟁이 없는 소극적 평화 개념에서 구조적 폭력의 해소를 통한 정의의 실현이라는 적극적 평화 개념으로 확대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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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개념이 인권, 민주주의, 환경?생태, 빈곤?기아, 젠더와 인종 등으로 확장되고 있으나, 실제로 중요한 한반도 평화 체제(인식, 제도, 문화)에 대한 연구는 소홀한 상황
한반도 평화 연구는 인식(평화 사상과 철학), 제도(평화협정과 체제) 문화(탈냉전과 평화 문화)를 핵심 내용으로 국내적 수준, 남북관계 수준, 동아시아 및 세계적 수준의 복합적 공간이 연구대상이 되어야 함
한반도와 동북아의 미래지향적 평화담론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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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과정에서 한반도 평화체제가 논의되고 있으나, 향후 이러한 논의들이 동북아에서의 안보협력과 다자간 평화로 전환할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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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한반도 비핵화 과정은 동북아에서 전후체제의 청산으로 나타날 것이며, 북미, 북일 관계 정상화와 한반도 평화체제 논의의 계기를 제공할 것임

3. 소통과 연대를 지향

연구소는 신문사와 외부전문가, 평화·통일 관련 네트워크의 연대와 협력을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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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화 관련 대학 연구소, 시민사회 차원의 네트워크 연구소 등이 증가하고 있으나, 대부분 연구자들의 중복과 예산부족으로 의미 있는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운 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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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와 협력을 통해 의제 선정, 사회적 영향력, 지속가능한 평화연구의 기반 확충
각 단위의 비교우위를 살릴 수 있는 방향의 협력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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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의 경우에도 인도적 지원, 인권, 평화체제, 경제협력, 사회문화 교류 등 관련 단체들의 독자성을 중심으로 연대 사업을 진행
향후 ‘평화협력 연구회’, ‘한반도 평화경제포럼’등을 구성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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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협력연구회: DMZ의 평화적 이용, 서해 평화정착 분야 등 한반도 평화협력 연구자들과 중동평화, 접경지대 협력(Peace Park)관련 전문가 등의 연구회를 운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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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경제포럼: 학계, 정계, 시민사회, 경제계 등 국내적 포럼을 구성하고, 가능한 수준에서 남북 포럼 및 국제포럼으로 발전시킬 계획
중장기적으로 시민평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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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Peace maker들의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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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