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왼쪽)가 15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서 임동원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왼쪽)한테서 상을 받은 뒤 악수하고 있다.  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왼쪽)가 15일 오전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열린 ‘제11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서 임동원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이사장(왼쪽)한테서 상을 받은 뒤 악수하고 있다. 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