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Now

마지막 남은 ‘냉전의 섬’ 분단된 한반도의 허리를 잇고 평화를 뿌리내리게 하기 위해 현미경과 망원경으로 남북의 현실과 주변 국제정치를 들여다봅니다. 한달에 한번 꼴로 전문가 인터뷰와 대담, 분석 기사 등을 통해 한반도 정세의 야경꾼 역할을 자처하고자 합니다.

오바마 때처럼…바이든-시진핑 기후변화 협력 통할까

북한, 작지만 빠른 변화… ‘사회적 경제’ 새로운 경협 실험 가능

“전쟁없이 살 권리도 인권…북한인권, 평화권 측면서도 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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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대장간

칼과 창을 녹이고 벼려 쟁기와 낫을 만드는 ‘평화 대장간’이 되려고 합니다.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메와 망치를 들어 올릴 때 풀무와 화로가 되어 힘을 불어넣어 주시는 후원회원님들을 소개합니다. 20대부터 60대까지 회원님들의 따뜻한 뜻과 정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분단 아픔 서린 동해북부선, 유라시아 잇는 출발점으로

북한에서 ‘푸드트럭’ 하면 어떨까?…

청년들 상상력 넓혀줄 필요

실향민·북한이탈주민 사연 안타까워…

코로나19로 어렵지만 후원 계속

평화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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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706-6008 | 이메일 koreahan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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