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레일로 미래로’
  • 철도는 사람입니다. 철도가 가는 곳에 사람이 모였습니다. 삶이 피어나고 연결됐습니다. 부대낌과 어울림, 슬픔과 기쁨, 좌절과 희망이 교차했습니다.
  • 철도는 물자입니다. 철도가 가는 곳에 물자가 모였습니다. 풍성함과 번영이 넘쳐났고, 때론 그 뒤안길에 빈곤과 가난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도 했습니다.
  • 잊힌 철도, 동해북부선을 다시 기억하고자 합니다. 일제가 자원 수탈을 목적으로 부설한 동해북부선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1967년 전 구간이 폐선됐습니다.
  • 동해선 철도 연결은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향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이 흐르면 차이와 경계가 무뎌집니다. 물류가 국경을 넘으면 산업의 혈맥도 이어집니다.
  •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2020년 9월18~19일 이틀 동안 고성에서 ‘레일로 내일로’ 행사를 통해 과거 동해북부선의 유적지를 돌아보며 역사의 상처를 기억하고 동해선 철도 연결 사업이 가져올 우리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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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아픔 서린 동해북부선, 유라시아 잇는 출발점으로

“철도 연결은 한반도 평화·번영 앞당길 핵심동력”

함명준 고성군수

“동해북부선은 고성·한반도 평화를 공고히 하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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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도는 물자입니다. 철도가 가는 곳에 물자가 모였습니다. 풍성함과 번영이 넘쳐났고, 때론 그 뒤안길에 빈곤과 가난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도 했습니다.
  • 잊힌 철도, 동해북부선을 다시 기억하고자 합니다. 일제가 자원 수탈을 목적으로 부설한 동해북부선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운행이 중단되면서 1967년 전 구간이 폐선됐습니다.
  • 동해선 철도 연결은 분단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향한 첫걸음입니다. 사람이 흐르면 차이와 경계가 무뎌집니다. 물류가 국경을 넘으면 산업의 혈맥도 이어집니다.
  •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은 2020년 9월18~19일 이틀 동안 고성에서 ‘레일로 내일로’ 행사를 통해 과거 동해북부선의 유적지를 돌아보며 역사의 상처를 기억하고 동해선 철도 연결 사업이 가져올 우리의 청사진을 그려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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